#조세
2030년부터 매년 중소도시 하나만큼 인구 유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현역서 퇴장...20대 청년 인구는 과거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9월 23일 증시 리포트: 인텔 강세에 나스닥 최고
2026-09-22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잠들지 않는 원화, 밤에도 국경 넘는다…첫 거래 14억원의 신호
한국은행이 4대 시중은행과 함께 영업일 24시간 원화 국제결제망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첫 거래 14억 원의 작은 출발이 MSCI 선진지수 편입과 원화 국제화에 무엇을 바꾸려는 것인지 짚는다.
세전 평등 1위 국가의 세후 소득은 22위였다
세전 지니계수 가장 평등한데 세후는 22위…"재분배 기능 미흡" 전문가들 "고령층과 취약계층 안전망·맞춤형 복지 보강 필요" 임금 격차 (PG)
1경 원 벌어 701억 낸 기업들, 농어촌기금 10년의 결말
9대 기업이 9년 반 동안 매출 1경 2286조 원을 올리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낸 돈은 701억 원(0.0006%)다. 도덕적 호소 대신 인센티브 설계를 바꿔야 하는 이유.
뉴욕 3대 지수 9월 FOMC 앞두고 혼조 출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대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47건이 곧 성과는 아니다
2026.09.13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행안위 법안 2738건 2위보다 857건 많아
2026.09.13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116개국 설탕세 시대 한국의 관건은 맞춤 설계다
세율·대상·방식 달라…한국 실정 맞춘 제도 설계 필요 과세 범위와 형평성도 설계 변수 "소비 감소 넘어 건강 개선 입증해야" 가당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는 세계적으로 이미 상당수 국가가 도입한 정책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4년 7월 기준 최소 116개국이 국가 차원에서 한 종류 이상의 가당음료에 소비세를 부과하고 있다. 다만 같은 '설탕세'라는 이름 아래에서도 과세 대상과 세율, 당 함량 기준, 대체감미료 포함 여부 등 제도 설계는 국가별로 차이를 보인다.
지출 93조 늘었는데 적자는 줄어든 신기한 예산…비밀은 조세부담률 3%p에 있다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으로 사상 최대인데 적자와 국가채무비율은 오히려 개선된다. 비밀은 반도체 호황 세수로 조세부담률을 3.7%포인트 끌어올린 데 있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소영, 중소기업 법안 34건 중 1건… 그런데 이 숫자는 함정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의 대표발의 34건 중 산자중기위 소관은 1건이다. 용혜인의 '0건'과 같은 구조다. 본지는 같은 결론을 적용하고, 대신 이념좌표 데이터로 다른 질문을 던진다.
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