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씨앤아
농지 태양광 특혜 의혹 국감장 여야 정면충돌
농지 태양광 특혜 의혹 국감장 여야 정면충돌
특검 흔들던 수사권 박탈안 민주당 이틀 만에 철회
특검 흔들던 수사권 박탈안 민주당 이틀 만에 철회
민주당 부정 57.9% 뚫고 '최영중 방지법' 발의
민주당 부정 57.9% 뚫고 '최영중 방지법' 발의
민주당, 김태년 단장 ‘개헌추진단’ 출범…권력구조 개편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김태년 의원을 단장으로 한 개헌 추진단을 출범시켰고,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단축해 개헌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연임 개헌 시도를 반대하며,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은 반대가 찬보다 7.2%p 높게 나타났다.
30%대 지지율 조작기소 특검법 시계 9월로 돌렸다
30%대 지지율 조작기소 특검법 시계 9월로 돌렸다
지난 5년간 국민 경제 전망, 큰 변화 겪어
지난 5년간 국민 경제 심리는 변곡점을 거치며 변동했으며, 2023년 6월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에는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0.9%로 가장 높았습니다. 2024년에는 경제 낙관론이 5년 내 최저치인 17.0%를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나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비관론을 앞섰습니다.
정원오 후보, 서울 전 지역서 오세훈 후보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서울 모든 지역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 후보는 강남 3구가 포함된 동남부(서초·강남·송파·강동구)에서도 오 후보를 오차범위(±3.5%포인트) 밖에서 앞섰다. 지난 24일 여론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0~21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802명으로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가 49.7%로, 오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가 35.9%로 나타났다. 특히 정 후보는 서울 모든 지역에서 오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성동구가 포함된 서울 동북부(강북·도봉·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에서 정 후보 54.2%, 오 후보 32%로 22.2%포인트 차이가 났다.
6.3 지방선거 앞 정당 지지도 조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과의 격차 확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54.3%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29.4%를 앞섰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TK에서는 국민의힘이 역전했다. 한편, 충북과 대구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불거지며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