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장애인단체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시민 불편 불가피
오전 8시부터 1호선 시청역 시위 6개월 만에 재개…10시엔 결의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전날 출근길 버스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오늘(2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이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약 반년 만으로, 출근길 열차 운행 지연 등 상당한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 회원이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며 출근길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임명 일자인 7월1일부로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한다.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탄생한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광화문 미술관서 70대 남성 흉기 휘둘러… 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흉기로 40대 남성을 다치게 해 경찰이 살인미수 및 방화 준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도주 끝에 서울 관악구에서 붙잡혔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청문회 25일 개막, 여야 간 입장 차이 주목
여야 '지명철회' 공방 예상…'증인 0명' 맹탕 청문회 우려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3
김호철 감사원장, 기자간담회서 주요 현안 발언
김호철 감사원장 기자간담회 발언 = 김호철 감사원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4
한성숙 후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사과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한국 최저임금, G7 평균 웃돌아… 경총 분석 결과
PPP 기준 G7 평균보다 6.4% 많아 최저임금 인상률도 임금·물가 압도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지방선거 앞둔 선거 홍보물, 300억 혈세 낭비 우려
6·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 전국 가정에 배달된 선거 공보물이 개봉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송하는데만 3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데 대안은 없을까요.
정원오·오세훈, 선거운동 막판 총력 유세
정원오 “한걸음 더 끝까지”…오세훈 “88시간 무한 유세”
이재명 투표지 노출 논란 선관위 고발
이재명 투표지 노출 논란 선관위 고발
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로 민심 결집
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로 민심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