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아 신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서울서 공개
함양아 작가(58·사진)는 8년째 이어 오고 있다.
함양아 작가의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2026년).
함양아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의 행동이 AI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노동으로 치환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신작 ‘듣는 화자, 말하는 타자’(2026)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보낸 온라인 셀프 영상을 설치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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