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양해각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해협 절반 통과
한국 선박 26척 중 절반 호르무즈 통과…‘대이란 외교 압박’ 통한 듯 수정
미국과 이란, 스위스서 직접 대화 가능성 나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르면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대면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대미 협상 대표단이 협상장인 스위스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도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현재 스위스 현지에 도착해 있다며 자신 역시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며칠 내로 스위스를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트럼프, 453조원 이란 재건기금 조성 방안 논의
‘453조원 재건기금’ 논의한 이재명-트럼프…정부 “미-이란 협상 주시”
이재명 EU 북러 군사협력 규탄, 정부 입장 변화는 아니다
"이번 성명으로 북한·러시아 관계에 새로 부담되진 않을 것"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엔 "양측, 합의로 접근하는 듯한 동향" [촬영 김도훈]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