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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원

거제 유치원 산사태 덮치기…휴일이라 인명 피해는 막아

거제에서는 아파트뿐 아니라 유치원까지 산사태가 덮쳤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어제가 휴일이었다는 거죠. 취재했습니다.

60대 남성, 30세 연하 여성 추행 혐의 벌금 700만원 선고

1심, 벌금 700만원 선고 법원 현판. 30세 연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나나 집 강도 혐의, 첫 재판 결과 다음 달 4일 결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어머니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다음 달에 내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다음 달 4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아파트 관리소장, 직원·입주민 대화 무단 녹음 혐의로 유죄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장이었던 50대 남성이 직원과 입주민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당시 과도한 민원으로 지쳤던 상황 등이 참작돼 선처를 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16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택관리사 A씨(54)에게 징역 6개월에 자격 정지 1년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는 유죄가 인정되지만 형의 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것으로,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처벌을 사실상 면해주는 판결이다.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원주 50대 이웃 살해범에 검찰 징역 28년 구형

검찰은 강원 원주에서 이웃 주민을 살해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8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택시로 도주하다 택시 기사 신고로 긴급체포됐으며, 변호인은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