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
해리스 전 대사 "동맹 요청 시 국익이 먼저"
해리 해리스 전 주한미국대사는 한국의 안보 전략에 집단방어와 집단안보 병행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동맹국의 요청에 대해 미국이 국익을 우선시할 경우, 향후 상대국 역시 국익에 따라 행동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미대사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한국 이름 박은주인 스틸 지명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정계 활동을 해왔으며, 상원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최초의 한국계 여성 주한미대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