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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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대사 부임…트럼프·이재명 정상회담 이행 강조
서울 태생인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부임하며 한미 동맹 강화와 역내 평화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작년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바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실현할 방침이나, 일각에서의 반대 시위 등 외교적 변수 해결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해리스 전 대사 "동맹 요청 시 국익이 먼저"
해리 해리스 전 주한미국대사는 한국의 안보 전략에 집단방어와 집단안보 병행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동맹국의 요청에 대해 미국이 국익을 우선시할 경우, 향후 상대국 역시 국익에 따라 행동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미대사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한국 이름 박은주인 스틸 지명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정계 활동을 해왔으며, 상원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최초의 한국계 여성 주한미대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