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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美中 나란히 AI 속도조절론 반박…"개발 멈출 수 없다"

미국과 중국이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각각 반박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두네그에서 속도조절 경고를 "부정적인 세력의 부추김"이라며 일축했고, 중국 공산당도 관영매체를 통해 "근거 없고 적대적"이라 반박했다.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AI·크립토 차르는 AI 멸망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는 공포 마케팅"이라 비판하며, 심각한 사이버 공격을 방치하면 제조물책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일부터 3일간 방북

북 총리 방중 이어…‘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

김정은, 시진핑에 축전… 평양 상봉을 '역사적 계기'로 평가

김정은, ‘중국공산당 창건일’ 시진핑에 축전…“평양 상봉은 역사적 계기”

미국 의원, 중국계 단체 선거 개입 의혹 조사 촉구

미국 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이 향우회 단체를 통해 미국의 비영리 시스템을 악용하고 정치 후보 지지 등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FBI는 뉴욕시에서 중국의 비밀경찰서로 의심되는 미국창려협회를 급습했으며, 관련자 천진평은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 활동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미국, 25억 달러 투입해 중국 드론 독주 막는다

미국 의회 및 행정부는 중국의 드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대응해 25억 달러 규모의 자국 산업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펜타곤은 '드론 도미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25개 미국 업체를 선정, 2027년까지 30만 대의 드론을 생산하여 중국 의존 공급망에서 벗어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