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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코스피, 12일 반도체주 힘입어 6400선 회복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코스닥은 2.99포인트(0.35%) 내린 854.85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12일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640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345.53) 대비 1.29%(82.16포인트) 상승한 6427.69를 기록 중이다.

일본은행, 8대1 표결로 금리 동결…다카타 위원 단독 반대

일본은행은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연 1.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인플레이션 목표치 초과 우려를 언급하며 여건이 나빠질 경우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코스피·코스닥 동반 사이드카…코스닥 13개 만에 750선 붕괴

변동성 극심…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13개월 만에 750선 붕괴…'쏠림' 소외 국면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황진환 기자

한은, 금통위 오늘 열려…기준금리 2.50% 인상 가능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16일)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현재 기준금리는 연 2.50%로, 지난해 7월 이후 8차례 연속 동결된 상태입니다. 시장에서는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 가계부채 증가 등을 고려할 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 9월까지 원유 안정 공급 유지…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변수

호르무즈가 이렇게 다시 막히면서, 국내 원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9월까지 쓸 원유를 충분히 도입해서 당장 문제는 없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봉쇄가 길어지고 통행료 부과가 현실화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헬륨은 피했다, 희토류는 못 피한다

중국의 헬륨 수출금지는 한국을 비껴갔지만, 79.8%를 중국에 의존하는 희토류는 사정이 다르다. 자원 무기화 시대, 품목별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미 증시, 반도체주 반등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반도체 반등에 3대 지수 '환호'...알파벳·스페이스X·테슬라 급등 수정 2026-06-30 05:48:59 입력 2026-06-30 05:49:02

유가 상한선 인하로 서민 물가 부담 덜어

정부는 국제유가 하락과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4월 27일부터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리터당 150원씩 인하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휘발유 최고가는 1784원, 경유는 1773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석유류 소비자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최고가격제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정부, 27일부터 석유 최고가격 150원 인하

정부가 6월 27일 0시부터 휘발유, 경유 등 석유 제품의 최고 판매 가격을 리터당 150원 인하하여 휘발유는 1784원, 경유는 1773원으로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제유가 하락을 반영하여 국내 석유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함이다. 정부는 약 1만개 주유소의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가격 인하 지연 주유소는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생산자물가 8.5% 올라 3년 10개월 만에 최고

생산자물가 전년대비 8.5% 급등…3년 10개월 만에 최고 전월대비 9개월 연속 상승…오름폭은 전월보다 축소 반도체 가격 급등에 총산출물가 '역대 최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와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지난달 국내 생산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8%대로 급등했다. 전월대비로는 9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실물 경제에 가해지는 물가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는 모습이다.

G7서 이재명, 트럼프와 한반도 평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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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G7서 한반도 평화 메시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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