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물
장동혁 "선관위 새벽 4시 투표용지 반출 시도" 주장… "선관위는 피의자"
밤샘농성 장동혁 "피의자 선관위, 새벽4시 투표지 가져가려해"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에 종료…선거서류 확보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 종료…특검, 선거서류 등 확보(종합2보)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횡설수설에 병원만 탓한다
경찰은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최충락의 주거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증거물을 토대로 행적 조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충락은 여전히 횡설수설하는 가운데, 자신이 치료받은 병원 탓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시 탄핵사유 된다"
국힘 '지뢰사고' 맹폭…"조사 고의지연시 대통령 탄핵사유"
특별수사단, 광산서 지휘부 서류 조작 지시 정황 밝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수사에서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혐의를 규명할 수 있었음에도 지휘부(서장·형사과장)의 부당한 지시로 일반 살인 혐의만 적용해 송치한 사실을 확인했다. 지휘부는 수사 서류에서 성범죄 정황을 수정·삭제하고 범행 차량을 조기 반환하는 등 서류 조작도 이뤄졌다. 또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인 장모 경감이 수사 기간 강력팀장·팀원과 총 46차례 접촉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송치된 강력팀원은 수사 기밀을 넘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고 감찰이 진행 중이다.
장윤기 사건 수사기밀 유출한 경찰관 2명 첫 공판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 첫 공판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방조 등 혐의 "부실 수사 지판은 자업자득" 기소 전 입장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핵심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관들의 첫 재판이 14일 열린다.
CCTV 증거 제출했지만 경찰, 절도 사건 불송치 결정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경찰 AI 성착취물 분석 프로그램 전국 도입…수사 시간 단축
경찰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수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성착취물 영상 분석 프로그램을 전국 경찰관서에 도입했다. 지난 9일 경찰에 따르면 새 프로그램은 영상 등 디지털 증거물에서 신체 노출 여부를 AI가 자동으로 식별하고, 탐지 결과를 확률값으로 제시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수사관이 영상을 하나씩 직접 재생하며 확인해야 했지만, AI가 분석을 지원하면서 증거 확인 절차가 크게 단축됐다. 또한 분석 결과는 증거문서 형태로 자동 생성돼 수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인다.
HMM 나무호, 비행체 2기 피격으로 화재 원인 확인
HMM 나무호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 파공 모습./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Namu)’호의 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선체를 직접 타격한 정황이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공격 주체와 기종은 정밀 분석 단계에 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설명하는 등 외교적 대응에 나섰다.
식품점서 약사법 위반 증거물 확보
지난달 15일, 서귀포시에서 자치경찰이 중국 SNS를 통해 불법 유통된 전문 의약품 약 1천 개를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5년 6개월간 거래된 함량 초과 또는 미인증 제품으로, 경찰은 입수 경위와 추가 유통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