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지위

서울고법, 첫 판결로 배달 라이더 근로자 지위 인정

서울고등법원은 배달 플랫폼 업체 라이더 A씨에 대한 소송에서 항소심을 통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지위를 최초로 인정하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공공운수노조는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며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와 플랫폼 기업의 고용 책임 강화를 주장했다.

8월 2일 공정위 리포트: 데이터 6건 제재, 불공정 약관과 정보 은닉 관련

8월 2일 공정위 리포트: 데이터 6건 제재, 불공정 약관과 정보 은닉 관련

반도체 패권전쟁, 룰 대신 딜이 지배한다

미국이 반도체 수출통제를 딜로 흥정하는 사이, VEU 지위를 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예측 불가능한 규제 비용을 떠안고 있다.

8월 1일 표결 분석: 여야 결속도 양극화, 국민의힘 당내 이탈 잦아

8월 1일 표결 분석: 여야 결속도 양극화, 국민의힘 당내 이탈 잦아

관세 15%의 대가, 3500억 달러 청구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 1년, 상호관세 15%는 지켰지만 반도체 편중 심화와 전기차 대미 수출 붕괴라는 청구서가 남았다.

8월 1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 불공정 관행 제재 비율 100%, 시장 질서 강화 경고

8월 1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 불공정 관행 제재 비율 100%, 시장 질서 강화 경고

HBM 패권, 한국의 무기이자 약점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쥔 HBM 반도체 패권과 미국 수출통제 예외 지위를 데이터로 짚고, 마이크론 추격이 흔드는 균열을 분석한다.

7월 31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으로 나스닥 2.78% 급등, 빅테크 주요 종목 실적 관망세 보합

2026-07-30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민주,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돌입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된 직후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검찰 개혁은 물론 필요하지만 검찰이 잘못했다고 해서 모든 권한을 박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이번 조치는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불을 없앨 뿐만 아니라 그 불을 훨씬 더 인화성이 강한 위험한 곳에 옮겨놓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했다.

H200 균열, 미·중 사이 낀 한국 반도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재개와 한국의 GPU 26만 장 확보, HBM 수출 통제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7월 27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거래법 위반 사례 6건 강력 제재, 시장 교란 행위 규절

7월 27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거래법 위반 사례 6건 강력 제재, 시장 교란 행위 규절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본회의 상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본회의 상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