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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심야근무 이제 월 12회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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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수정안 100건 내놨지만 뼈대 못 건드렸다 (공백 포함 27자)

클래리티 법안 수정안 100건 내놨지만 뼈대 못 건드렸다 (공백 포함 27자)

48건이 몰린 정기국회, 272조 플랫폼 시장에 깔리는 규제의 속도

정기국회에 배정된 정부 법안 48건과 계류 중인 플랫폼 규제 입법을 데이터로 짚었다. 272조 원 온라인쇼핑 시장에 규제 비용이 누구에게 전가되는지를 EU DMA 성적표와 함께 분석한다.

행안위 법안 2738건 2위보다 857건 많아

2026.09.13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민주당이 스스로 낸 특검 무력화 개정안 거뒀다

민주당이 스스로 낸 특검 무력화 개정안 거뒀다

AI 전력 수요 폭증에 나트륨 배터리 떠오른다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마더 라인을 구축해 내년부터 고객사 대상 실증에 나서고, 삼성SDI도 ESS용 양산을 추진한다. 모건스탠리는 2035년 연간 도입 규모가 2473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단기간 내 LFP 배터리 대체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기사 AI 학습 '공정 이용' 주장에 뉴욕타임스 반박

“기사, AI 학습 사용은 공정 이용 AI 경쟁력, 안보와 직결” 의견서 NYT “정당한 대가 내야” 반발

[장관후보자 검증] 이소영, 중소기업 법안 34건 중 1건… 그런데 이 숫자는 함정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의 대표발의 34건 중 산자중기위 소관은 1건이다. 용혜인의 '0건'과 같은 구조다. 본지는 같은 결론을 적용하고, 대신 이념좌표 데이터로 다른 질문을 던진다.

휴머노이드 97%를 가져간 중국,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의 97%가 중국 기업 제품이었다. 반기 8,400대를 파는 AgiBot과 2029년 연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정부 계획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검증] '성평등 법안 0건'은 사실이다. 그럼 가정폭력처벌법 전부개정은 어디로 갔나

용혜인 후보자를 겨눈 '116건 중 성평등 법안 0건' 통계를 국회 의안정보 원본으로 검증했다. 숫자는 맞지만 결론은 데이터가 지지하지 않는다.

의석 한 개 살리려 용혜인 장관 겸직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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