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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부산시장 경선: 민주당 전재수 단독 선두... 국민의힘 박형준·주진우 박빙

아이뉴스24 의뢰 조사에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 등과의 다자대결 및 가상 1대1 대결에서 모두 우세를 보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수행에 대한 평가 역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내 단합 부족에 격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내 결속력 약화와 지지율 하락을 지적하며, '절윤 결의문' 채택이 핵심 지지층 이탈의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민주당과 달리 당이 단결하지 못하며, 일부 지도부의 행동이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AOC,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시 불법 명령 거부 촉구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민간 시설 폭격 위협에 맞서 미군 장병들에게 불법 명령 거부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군사적 대응을 경고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며, 하원 민주당 지도부도 전쟁권한결의안 표결을 촉구했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 시 20조 통합 예산 공약…정당 지지율 분석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당선 시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4년간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확보해 제조업 회복과 미래 산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대구와 보수가 살기 위해선 현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 정치, '가문 아닌 지분'으로 공천 결정되는 관행

일본에서는 정치 가문이 지역구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세습이 일반적이지만, 한국에서는 특정 정당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는 지역에서 공천이 곧 당선을 의미하는 '지분 세습' 구조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6·3 지방선거 등에서 후보 검증보다 특정 집단 내 자원 배분이나 인위적 배치가 우선시되며 유권자의 선택권이 제약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본선 승리 위한 '검증' 필수"… 박주민·전현희, 정원오 검증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원오 예비후보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박주민·전현희 예비후보가 도이치모터스 의혹 등을 거론하며 정 후보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전 후보는 고강도 검증으로 반전을 노리며, 국민의힘은 민주당 후보들을 과거 시정 관련 인물로 평가하며 우위를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 김어준 방송 출연해 '친명 배제'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을 도운 이재명계 인사들을 인사에서 배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강조했고, '일잘러'로서 현안 해결 능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한동훈 제명 후 수렁… 尹 비판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 게시판 조작 의혹으로 제명한 후, 3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안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17%로 하락한 가운데, 사법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혐의로 1심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