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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김승원은 감싸고 용혜인은 외면한 민주당

김승원 지키는 민주당…용혜인 거리두고 일부는 ‘사퇴’ 목소리 고한솔 , 김채운 기자 수정 2026-09-04 22:11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LNG선 텃밭에서 중국이 52척, 한국은 37척…조선강국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올해 상반기 발주된 LNG선 90척 중 중국이 52척을 가져가며 한국(37척)을 앞질렀다. 전체 수주 점유율 72% 대 19%, 수주잔량 최고치와 점유율 추락이 공존하는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위태로움을 짚는다.

9월 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장 입성

9월 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장 입성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자위대, 프랑스군과 게릴라 침투 막는 근접 총격전 훈련

▲ 2일 열린 일본 육상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합훈련 모습 
지상 전투 상황에서 적의 게릴라 세력이 침투합니다. 
아군은 방호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적과 근접 총격전을 벌이지만 대응이 여의찮습니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소영, 중소기업 법안 34건 중 1건… 그런데 이 숫자는 함정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의 대표발의 34건 중 산자중기위 소관은 1건이다. 용혜인의 '0건'과 같은 구조다. 본지는 같은 결론을 적용하고, 대신 이념좌표 데이터로 다른 질문을 던진다.

수출 983억달러 호황의 이면, 근원물가 3.4%가 경고한다

8월 소비자물가가 두 달 만에 3%대로 돌아왔고 근원물가는 3년 3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했다. 한은이 연준과 반대 방향으로 금리를 올리는 역전 국면의 의미를 짚는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

이재명 특검보 5명 임명으로 선관위 수사 돌입

이재명 특검보 5명 임명으로 선관위 수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