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오송 참사 분향소 철거 과정서 항의하다 벌금형…항소심 "법의 테두리 지켜야"
[KBS 청주] [앵커] 3년 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자치단체와 유가족 측은 시민분향소를 두고 끊임없이 갈등해 왔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민 활동가들이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인천시의회, 노후 계획도시 정비 구역 재조정 촉구
INCHEON ON RECORD 인천시의회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숭인지하차도 감리 부실 ‘도마’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비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거주 방식 등 서로 다른 단지 특성을 고려하지 않...
세종 국가상징구역 도로망 개선 본격화… 타당성 검토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 국가상징구역 대통령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연결 도로망 개선을 위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용역은 도화 엔지니어링이 2027년 6월까지 수행하며, 교통수요 급증에 대비한 지하차도 신설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검토합니다.
인천 지하차도 4중 추돌로 출근길 통제
12일 새벽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앞 지하차도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높이 제한을 무시하고 진입하며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장수나들목에서 서창분기점 방면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대구 지하차도 인근 암석 추락 사망 사고
8일 오전 10시 47분께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지하도 옆 경사로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지는 사고가 나 관계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지하도를 지나던 행인 1명이 숨졌다. 대구 신천 둔치로 이어지는 지하차도 인근에서 돌연 대형 암석이 떨어지면서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지하차도 옆 경사로에서 대형 암석들이 쏟아져 통행로를 덮쳤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앞두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추모·안전 공약 촉구
참사 3년 만의 지방선거‥ "추모 공간·안전 조례 공약해달라"
사하구청, 노후 산단 스마트 인프라 점검
사하구청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서부산 스마트밸리 스마트 인프라 운영을 점검하고, 부산시와 함께 화명수상레포츠타운에서 극한호우 대비 풍수해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 경찰, 지역자율방재단 등 350명이 참여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은 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