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부
재판부가 국정원 지휘부에 내란 종료시점을 물었다
조태용·홍장원 등 국정원 간부 4명의 내란 가담 혐의 재판 첫 공판에서 재판부가 공소사실에 내란 종료 시점이 명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사건이 안보 관련 사안이라는 이유로 공판을 비공개로 진행했으며, 재판부가 이에 동의했지만 구체적 근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
미국, 정청래 이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도 거부
퇴근 20분 앞두고 화재현장 뛰어든 소방관의 마지막 교대
부천 금속 인쇄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부천 순천향대병원에 마련됐다. 김 소방위는 퇴근 20여 분 전인 화재 신고 접수 후 현장에 투입됐다가 내부에 고립돼 27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유족은 방독면이 벗겨진 발견 경위와 구조 지연, 지휘부 오판 등을 문제 삼으며 안전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 이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숨지고 소방관 6명과 공장 관계자 등 모두 8명이 다쳤으며, 조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전방 모든 군단서 빈총 경계 확인됐다
전방 모든 군단서 빈총 경계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를 직접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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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잔여 수사 46건 맡을 내란특수본 설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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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가담 장성들에 중형 선고… 조선일보만 '군 후유증' 우려
[AI 뉴스 브리핑] ▲2023년 11월6일 삼정검 수치 수여식 당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12·3 비상계엄 가담 장성들의 1심 중형이 내려져 언론이 정치 군인 단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선 가운데 조선일보만 군에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난 22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특별수사단, 광산서 지휘부 서류 조작 지시 정황 밝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수사에서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혐의를 규명할 수 있었음에도 지휘부(서장·형사과장)의 부당한 지시로 일반 살인 혐의만 적용해 송치한 사실을 확인했다. 지휘부는 수사 서류에서 성범죄 정황을 수정·삭제하고 범행 차량을 조기 반환하는 등 서류 조작도 이뤄졌다. 또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인 장모 경감이 수사 기간 강력팀장·팀원과 총 46차례 접촉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송치된 강력팀원은 수사 기밀을 넘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고 감찰이 진행 중이다.
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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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추경호 불입건 이진우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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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미국 232조 관세 대응 위해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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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4명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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