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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은 46억…지방은 5억, 수도권·지방격차 ‘벌어졌다’
직방, 2026년 상반기 실거래가 분석…경기 18억 원대·부산 15억 원대 기록 19일 서울 송파구 아파트 모습.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지역별 최상위 1%의 가격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에서 상위 1% 아파트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매매가격이 최소 46억 원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부 지방은 5억 원대에서도 상위 1% 진입이 가능해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57.1%로 9.4%p 급증
서울 6월 상승거래 비중 57.1%, 전월 대비 9.4%p↑ 수도권 외는 지역별로 희비 엇갈려 “향후 규제 강화 및 세제 개편 등 주택시장 방향 가늠”
7월 전국 아파트 3만 세대 공급 예정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기지개’..2만9671세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