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위원회
친일행위자 서훈 14점 10년째 한 건도 못 거둬
친일반민족행위자 44명 훈·포장 78점 받아 행안부 2016년 각 부처에 취소 검토 요청 문체부 추천 11명 서훈 14점 미취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천해 정부 훈·포장을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 11명의 서훈 14점이 10년 넘게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 대한 서훈 취소는 현재까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국방부가 영화 배급사에 요청 ▲ 영화 '실미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 속 북파공작원들에 대한 안내 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에 책임 묻는다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진상규명위원회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의 대처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지 부족을 미리 예측해 서울시선관위에 알렸으나, 서울시선관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제때 파악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