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충북 수출, 반도체 덕분에 30개월째 늘었다
전년比 5.5% ↑ … 무역수지 24억9천달러 흑자 기계류·정밀기기 18.5% ↓ … 수입은 23.2% ↓ 충북 수출 증가세가 주춤한 가운데 반도체는 30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지역 수출을 견인했다.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김명식 예비후보 "악의적 보도, 의혹 해소 위해 끝까지 대응"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진천시사신문의 보도를 허위로 규정하고, 관련 정보 유포 정황까지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행정적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