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삼성, 앤스로픽 30조원 규모 AI 칩 생산 수주 유력
삼성, 앤스로픽 ASIC 수주 시 30조원 규모 빅테크 토큰 순위제 폐기…AI ROI 재점검
카카오 노사 갈등, 다음 달 노조 파업 예고
성과급 지급 등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카카오 본사 노사의 조정이 결국 결렬됐습니다. 카카오 노조 측은 다음달 파업을 진행한단 방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변혁 시대, 자금 흐름이 미래를 결정"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지금 우리는 대변혁의 한복판에 서 있다"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에너지·금융 시장의 불안과 함께 첨단기술 혁신이 동시에 진행되며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연합인포맥스가 창사 26주년을 맞아 2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과 머니무브'를 주제로 개최한 콘퍼런스에서 서면 축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머니무브'로 일컬어지는 자금의 흐름이 중요하다. 자금이 어디로 흐르느냐에 따라 산업의 미래가 결정되고 국민의 삶도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정부는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위해 첨단산업과 지방경제 등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이 흐르도록 물꼬를 트는 한편, 우리 자본시장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플랫폼으로 키워가겠다"면서 "경제의 혈관과 같은 자본시장의 역동성은 살리되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첫 파업으로 위기 직면
제약·바이오·의료 이슈를 취재해 쉽게 설명하는 연재 기사인 '문형민의 알아BIO'를 AI 기술을 활용해 팟캐스트 형태의 '듣는 뉴스'로 재해석한 콘텐츠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하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최근 창사 이래 가장 가혹한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사상 첫 전면 파업'이라는 암초를 만나 멈춰선 건데요. 이번 사태는 단순한 노사 갈등을 넘어 기업의 수익성과 대외 브랜드 가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번 '듣는뉴스/문형민의 알아BI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의 원인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중국 AI 딥시크, 차세대 모델 지연 속 투자 유치 나서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차세대 모델 V4 출시를 연기하며 처음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화웨이 칩으로의 전환 가능성 및 핵심 인력 이탈과 연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첫 희망퇴직 프로그램 도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51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리자 평가 프로세스 간소화 등 조직 개편도 병행하며, AI 투자에도 불구하고 '365 코파일럿' 채택률 부진과 클라우드 성장 둔화로 인한 주가 하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