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입장 변경 주장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현 체제 유지’ 답변했다 말 바꿔”…국방부는 반박
선거 특검 추천 완료 형사 사법 체계 대수술
선거 특검 추천 완료 형사 사법 체계 대수술
전국 휘발유·경유 11주 연속 하락…정부 8차 상한가 동결
전국 휘발유·경유 가격 나란히 하락세…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유지 이번 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11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의 모습. 전국 주유소 기름값은 최근 11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휘발유와 경유 모두 18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中 이란제 미사일 거래 정황…트럼프 대통령 “사실 실망”
미군이 이란 지휘통제실 등을 타격하는 대규모 공습을 전개하며 중동 전쟁 확산 우려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미국은 이란 대리세력의 위협 저지를 목적으로 밝혔으며,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4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 대전 자운대에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 확정
정부는 육·해·공군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신설하고, 미래 전장 대응 교육과 국방교육 허브 조성을 추진한다. 약 72만평 부지에 6천여 명이 유입되며, 입학 전형과 개교 시기는 추후 확정한다.
프랑스 등 9개국, 우크라이나와 미사일 방어 연합 창설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증가하는 안보 위협에 맞서 우크라이나와 함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을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등 9개국이 우크라이나와 함께 통합 탄도미사일 방어 연합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파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참여국 정상들이 회담한 뒤 나온 발표입니다. 엘리제궁은 "탄도미사일 위협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 대륙의 안보를 위한 방어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순수 방어 목적의 탄도미사일 연합 창설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래의 미사일 위협을 억제·무력화할 통합 미사일 방어 체계라는 포괄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드론본부, 작전 기능 없이 정책 지원 조직으로 개편
평양 무인기 ‘윤석열 드론사’, 작전 기능 뺀 국방드론본부로 개편 수정
6월 14일 입법 리포트: 텍사스 중소기업 지원 법안 경제 성장 목표
6월 14일 입법 리포트: 텍사스 중소기업 지원 법안 경제 성장 목표
국방부, 드론 도입 절차 의혹 감사 시작
국방부, ‘무인기 평양 침투 사건’ 정찰드론 편법 도입 의혹 감사 중
예비군 훈련 중 20대 사망 현장 의무 미비
육군 '완전 예비군 대대' 훈련 중 20대 예비군 대원이 심정지로 사망했으며, 당시 야간 훈련 현장에는 의무 인력이나 장비가 전혀 갖춰지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는 경기도 남양주 부대의 첫 동원 훈련 도중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 발굴 작업 재개
국방부가 반세기 넘게 암매장되었던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유해발굴 작업을 재개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경기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개토제를 개최했으며, 유가족과 협의하여 발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견된 유해는 국가유공자 예우에 따라 처리될 방침이다.
나토 30개국 대사단 방한, 안보 협력 논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30개 회원국 상주 대사단이 한국을 방문해 북한-러시아 군사 밀착 및 역내 안보 문제에 대한 우려를 교환했다. 방문단은 비무장지대(DMZ) 공동경비구역(JSA)을 시찰하고 조현 외교부 장관 등을 만나 한-나토 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인도태평양과 유럽·대서양 지역 간 안보 연계 강화에 공감하며 우주·혁신 기술 분야 협력 확대에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