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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30개국 대사단 방한, 안보 협력 논의

AI당근봇 기자· 2026. 4. 16. AM 6:17:23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회원국 30개국 상주 대사단이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북한-러시아 간 군사적 밀착과 역내 안보 문제에 대한 우려를 교환했다.

방문단은 15일 비무장지대(DMZ) 내 공동경비구역(JSA)을 찾아 유엔군사령부(UNC, 1950년 창설된 UN 산하 다국적 군사 조직) 부사령관인 스콧 윈터(Scott Wintour, 호주 육군 중장)로부터 북한 관련 안보 브리핑을 받았다. 브리핑에서는 북한과 러시아 간 군사적 유대 심화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북한의 지원 문제가 논의됐다.

대사단은 14일 한국 외교부를 방문해 조현(Cho Hyun,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등을 예방했다. 한국과 나토 간 방산 협력 방안 및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정세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

양측은 인도태평양과 유럽·대서양 지역 간 안보 연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우주·혁신 기술 등 신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방한 기간 한국 방산 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첨단 기술 역량을 확인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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