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메타 출신 창업자, AI 비서 '딜리게이트' 선보여
메타 출신 창업자들이 AI 스타트업 유토리(Yutori)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웹상의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실행형 AI 비서 '딜리게이트(Delegate)'를 공개했다. 딜리게이트는 사용자의 지시를 이해하고 자동으로 업무를 실행하며, 사용자 확인을 거쳐 '업무 위임'까지 가능한 AI로, 질문 답변을 넘어선 '에이전트형 AI'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 빈 점포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머스크, AI 시대 대비 보편소득 지급 제안
머스크, AI發 실업 해법으로 '보편소득' 지급 주장
AI 훈풍에 위안제, 마오타이 넘고 최고가
AI 붐의 영향으로 중국 반도체 기업 위안제 과학기술이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식 자리에 올랐다. 전날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한 1,445위안으로 마감했으며, 마오타이 주가는 3.8% 하락한 1,407.24위안을 기록했다.
경기도, 세계경제포럼(WEF)과 협력할 스타트업 30개사 모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글로벌 시장 진출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코리아 프론티어' 참가 기업을 1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중국 다롄 하계 다보스 포럼 및 미국 뉴욕 AMIC 참가 기회 등 글로벌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아마존, 자체 AI 칩 판매 검토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자체 개발 AI 칩 판매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AWS AI 서비스 연 매출이 150억 달러를 넘어섰고, 칩 수요가 높아 연 500억 달러 규모 판매도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미시시피 데이터센터에 1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헤지펀드 창업자 레이 달리오, 세계대전 중 발언
브리지워터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중국 상하이에서 현재 국제 정세를 '세계 대전'에 비유하며, 미중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소통 부재를 지적했다. 그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자본 이동 및 국제 금융 질서 재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론 머스크 xAI 공동창업자 전원 이탈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에서 공동창업자 전원이 회사를 떠났다. 마지막까지 남았던 로스 노딘의 퇴사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xAI 모델의 부적절한 콘텐츠 생성 비판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일론 머스크는 인력 이탈에 대해 초기 단계와 성장 단계의 필요 인재가 다르다고 밝히며 조직 재정비를 강조했다.
3.7조 규모 AI 칩, 중국 밀수출 혐의로 기소
미국 법무부가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등 3명을 고성능 GPU 서버 수십억 달러어치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동남아 현지 법인을 거쳐 서버를 빼돌리고 서류를 위조했으며, 이는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심화 속에 터져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