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
이억원, 철강업계 3종 금융 지원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사태 등으로 부담이 커진 철강업계에 대출, 채권 매입, 투자 등 3종의 금융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철강 기업의 유동성 및 채권 발행 부담을 완화하고, 1조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사업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에 투자할 예정이다.
EU, 철강 수입 물량 제한 대폭 축소…국내 업계 영향
유럽연합(EU)이 7월 1일부터 한국 등에서 수입하는 철강에 대해 무관세 물량을 축소하고, 초과분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새 무역 조치를 확정했다. 또한, 철강의 실제 생산지 확인을 위한 '용융 및 주조' 요건을 도입해 한국산 철강의 EU 시장 진입 조건을 더욱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