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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안전 35점 유럽 낙제, 한국에선 극찬

중국산 전기차 BYD 아토3가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Euro NCAP)에서 낙제 판정을 받았으나, 국내 시승기에서는 해당 결과가 언급되지 않고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이 호평받았다. 이후 BYD 차량은 조향 장치 결함, 배터리 밀봉 불량 등 다양한 문제로 여러 차례 리콜되었다.

AI, 포도 익은 정도 측정해 와인 생산 혁신

영국 런던 퀸 메리 대학교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포도 익음 정도를 실시간 측정하는 휴대용 센서 'RipenAI'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에식스 지역의 Extend Robotics, Saffron Grange Vineyard와 협력하여 로봇 포도 수확기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YIDEX 개막, AI 기반 해양 방산 주목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LIG넥스원, KAI 등 주요 방산업체들이 참가하여 첨단 무기체계와 핵심 부품을 선보였습니다. LIG넥스원은 임무별 무인수상정을, KAI는 해상 작전 지원용 항공기 모형을 공개했으며, 참가 기업들은 함정·무기·무인체계를 묶은 통합 패키지를 전시했습니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LG엔솔, 배터리사 최초 SDVerse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이 GM, 마그나, 위프로 등이 주도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B2B 플랫폼 '에스디버스(SDVerse)'에 배터리 제조사 최초로 합류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합류를 통해 배터리 수명 및 열화 상태 분석, 성능 예측 등 5가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기여합니다.

AI, 위험성 때문에 공개 어려운 수준

앤트로픽은 보안 위협을 이유로 자사 신규 AI 모델의 공개를 제한했습니다. 오픈AI 또한 사이버 보안 모델 접근을 파트너로만 제한하며, 향후 최첨단 AI 모델의 대중 공개가 축소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한국, 수백조 원대 대미 투자 몇 주 내 발표 전망

한국 정부는 미국의 제안에 따라 한국 기업의 역할을 확대하는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으로 추진한다. 이 투자금은 조선업, 에너지, 방산 등 전략 산업에 배분되며, 일본도 5,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로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한양대 ERICA-힐스로보틱스, 첨단 로봇 전문 인력 양성 협력

한양대학교 ERICA와 힐스로보틱스는 첨단공학 분야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힐스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피지컬 AI 및 지능형 로봇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실무 솔루션을 교육 과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광주·호남 지역 중소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총 40억 원을 출연하여 광주·호남권 6대 첨단전략산업 기업 등에 1,556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지역 미래전략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공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 기업은 보증료 0.6%를 2년간 지원받으며, 광주광역시는 운전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첨단 기술로 극한 재난 대비 훈련

충청 지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피해 대비를 위해 실제 환경을 가상 세계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모의훈련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금강 유역의 침수 예상 지역을 파악하고 논산시 등 지자체에 위험 정보를 즉시 통보하며, 댐 방류량 최적화와 신속한 재난 대응에 기여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