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 기록, 저출산 추세 변화 가능성 시사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만 6916명으로 전년 대비 11.7% 늘며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혼인 건수도 12.4%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 증가와 2차 에코붐 세대의 출산 연령대 진입을 원인으로 보지만, 이상림 서울대 책임연구원은 이를 일시적 회복으로 보며 거시적 구조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54만 한국 청년, 사회로부터 멀어진 삶
국내 고립·은둔 청년은 54만 명으로 추산되며, 8년간 은둔한 초롱의 사례는 IMF 외환위기로 인한 아버지 사업 실패와 가정폭력으로 시작되었다. 23세 대학생이 된 초롱은 극심한 내면의 고통 속에 아버지에게 칼을 들기도 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한결 대표, 50만원으로 업계 판도를 뒤흔든 비결
김한결 대표는 50만 원이라는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침묵의 전략가'입니다. 그는 결핍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하고, 소음이 많은 세상에서 침묵을 무기로 삼아 고객의 진정한 필요를 파고들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김 대표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데이터 기반의 냉철한 판단으로 조직을 이끌며, 궁극적으로는 다음 세대 창업가들을 돕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용인시, 향후 5년 이끌 ‘청년정책 기본계획’ 심의
용인시가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의 향후 5년간 지역 청년 정책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주요 정책으로는 '청년 취·창업센터', '용인형 청년 월세', '청년자립 지원센터' 등이 포함되며, 올해 71개 사업에 360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신협, 대학생 55명에 장학금 4500만 원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 전경(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26년 소외계층 대학생 55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학업과 생계를 함께 감당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으로 지급됐다.
홍천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 유치 성공
강원 홍천군은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연간 임대료 60만 원의 스마트팜을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6월 개장한 스마트팜에는 9명의 청년 농업인이 입주해 9개월간 1억 6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홍천군은 이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나손해보험, 발달장애인과 농산물 수확 봉사활동
하나손해보험 임직원 25명은 지난 9일 경기도 여주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인 농부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수확·선별·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성완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이들의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년 대상 49명 깡통전세 사기단 검거
수도권 일대에서 신축 오피스텔 전세 사기 혐의로 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깡통 전세' 수법으로 대학생 등 22명으로부터 총 5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 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