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평당원 김보미 더불어민주당 대표 도전 "청년 불러오겠다"
36세의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장은 당원존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공정을 잃은 민주당은 청년을 잃었고, 청년을 잃은 민주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밝혔다. 일자리 부족과 경제적 고통을 호소하며 “일베니, 보수니, 극우니 낙인찍지 말고 청년의 삶을 돌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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