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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30대, 외조모 둔기 살해 징역 15년 선고

A씨는 지난해 충주시 교현동 아파트에서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법 충주지원은 A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청주 고등학교 복도서 동급생에게 흉기 휘두른 학생 입건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A군이 동급생 B군을 흉기로 찔러 경찰이 수사 중이다. A군은 개인적인 원한으로 범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B군은 생명에 지장 없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광주·전남 교육청 통합, 재정 확보가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20조원의 재정 인센티브가 제시되었으나,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120억원 이상의 예산은 정부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아 논의가 멈춘 상태입니다. 이에 광주·전남 교육 당국은 과거 사례를 근거로 정부의 재정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청주 10대, 초등생 폭행 후 금품 갈취

A군은 지난달 28일 청주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2대를 빼앗은 뒤 보복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미 8건의 혐의로 수사 중이던 A군은 재범으로 긴급 동행 영장이 발부되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넘겨졌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경선 결과에 재심 신청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당원명부 유출 등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노 전 실장 측은 유출된 명부가 경선 개입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별개로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들은 결선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주유소 기름값 인하 체감 낮아…정부, 전국 가격 감시 강화

정유사 공급 가격 인하에도 주유소 판매 가격 반영이 더딘 것에 대응해 정부가 시장 감시를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국 약 1만 개 주유소에 대한 실시간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가격 안정에 협조하는 주유소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류근웅 로봇 천재, 작동하는 평양 설계한다

평양의 류근웅 후보는 로봇 공학자이자 IT CEO 출신으로,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 그는 화려한 수사보다 작동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천적 정치'를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류 후보는 한정된 자원 속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풀스택 리더십'을 바탕으로 평양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도시로 재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