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정신·지적장애 가족 성추행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정신장애가 있는 장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처제를 추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김진석)는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장애인 강제추행·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5일 오전 3시쯤 청주시 흥덕구의 주거지 거실에서 함께 잠자던 처제 B양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2026년 8월 대형마트 의무휴무일 9일과 23일…2일엔 각사 할인행사로 정상 영업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고래잇페스타’ 2026-08-02 00:01:01
아동 성범죄 의혹 최영중 전 의원, 230만 원 의정비 전액 반환 요구
아동 성범죄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에게 의정비가 지급됐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여성단체가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충북 지역 6개 여성단체로 이뤄진 충북여성연대는 오늘(24일) 성명서를 내고, “최 전 의원이 임기 16일치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230만 원을 챙긴 것은 시민에 대한 명백한 기만” 이라며 즉각 반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 출마를 강행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까지 신청한 것은 염치없는 행위의 극치”라며 보전 신청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미혼 명분으로 아동 성매매 옹호한 국민의힘 김진모 위원장 사퇴
미혼 명분으로 아동 성매매 옹호한 국민의힘 김진모 위원장 사퇴
성범죄 혐의 청주시의원, 피해자 인정하고도 출마 강행 공직선거법 허점 드러나
성범죄 혐의 청주시의원, 피해자 인정하고도 출마 강행 공직선거법 허점 드러나
청주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압수수색
[KBS 청주] [앵커] 현직 청주 시의원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 등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중학생이었던 걸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경찰, 청주시의원 A 압수수색…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수사
청주시의원 A 씨가 중학생과의 성관계 등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당선된 지 100일도 되지 않은 A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 중이다.
충북 폭우에 하천 범람…주민 대피
충북 보은과 청주 등지에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괴산댐은 수위 조절을 위해 물을 방류했으며, 현재 충북 전역의 호우특보는 해제됐다.
충북 휘발유 가격, 두 달 만에 1900원대로 내려
보통 휘발유와 경유 1리터를 각 1848원, 1799원에 판매하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한 주유소 앞에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충북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두 달여 만에 1900원대로 떨어졌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날 도내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88.69원이다.
청주시장애인체육회, 직장 내 괴롭힘 징계 결과 놓고 행정소송
청주시장애인체육회의 '직장 내 괴롭힘'(직내괴) 징계 수위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가해자는 정직 처분을, 피해자는 해임 처분을 받은 데 따른 것인데, 피해자는 처분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징계 결과가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충북 수출, 반도체 덕분에 30개월째 늘었다
전년比 5.5% ↑ … 무역수지 24억9천달러 흑자 기계류·정밀기기 18.5% ↓ … 수입은 23.2% ↓ 충북 수출 증가세가 주춤한 가운데 반도체는 30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지역 수출을 견인했다.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은성 의원 선출
청주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선 임은성 의원을 차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임 의원은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후 청주시의회와 청주시 간의 소통 및 협력이 지역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