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늘린다
청주시가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월 현재 총 78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이번 사업은 권역별 수요를 반영하여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며, 시설별 정원은 50명에서 80명 규모로 운영된다. 신규 확충 대상은 한화포레나청주매봉을 포함한 8곳의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한화포레나청주매봉은 지난 3월 개원했으며, 청주더샵그리니티 등 2개소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등 2개소는 실시설계에 착수했고, 다른 3개소는 수탁자 모집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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