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액
국세청·관세청, 첫 합동수색… 세금 안 내는 부자 80% 체납액 확보
국세청과 관세청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첫 합동수색을 실시해 13억 원 상당의 은닉 재산을 압류했다. 양 기관의 정보 공유를 통해 체납액의 8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색의 성공률은 약 80%로 단독 수색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홍건숙 후보, 13억 재산 신고… 체납 4천만원 전과 1건
더불어민주당 홍건숙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는 13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했지만, 최근 5년간 4천만 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의 재산 및 납세 의무 이행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입니다.
국세청, 탁월한 성과 낸 직원 56명 특별 승진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수시 승진에서 56명의 직원을 특별 승진시켰다. 특히 중부지방국세청의 한효숙 조사관은 수십억 원을, 용인세무서의 김가민 조사관은 수백억 원 규모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