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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액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과징금 2조2천억, 83%가 올해 몰렸다

2017년부터 2026년 9월까지 담합으로 제재받은 식품업체는 61개사, 부과 과징금은 2조 1,911억 2,100만 원이며 이 가운데 83.0%가 설탕·밀가루·전분당 담합이 적발된 올해에 집중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적발 및 과징금 부과 현황’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 올해 27개사에 1조 8,177억 원 부과

국세청, 거제·통영 소상공인 세금 납부 기한 11월 2일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소재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기한을 11월2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에 소재한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다. 해당 기업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말인 기존 납부 기한에서 2개월 연장된 11월2일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도로와 주요 교차로 전체가 흙탕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다.

국세청·관세청, 첫 합동수색… 세금 안 내는 부자 80% 체납액 확보

국세청과 관세청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첫 합동수색을 실시해 13억 원 상당의 은닉 재산을 압류했다. 양 기관의 정보 공유를 통해 체납액의 8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색의 성공률은 약 80%로 단독 수색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홍건숙 후보, 13억 재산 신고… 체납 4천만원 전과 1건

더불어민주당 홍건숙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는 13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했지만, 최근 5년간 4천만 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의 재산 및 납세 의무 이행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입니다.

국세청, 탁월한 성과 낸 직원 56명 특별 승진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수시 승진에서 56명의 직원을 특별 승진시켰다. 특히 중부지방국세청의 한효숙 조사관은 수십억 원을, 용인세무서의 김가민 조사관은 수백억 원 규모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