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지방선거, 모바일 신분증으로 투표할 수 있나요?
"모바일 신분증도 될까?" 지방선거 투표 팩트체크 "모바일 신분증도 될까?" 지방선거 투표 팩트체크
어린이날 가장 바라는 선물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초등학생들이 어린이날에 가장 받고 싶고, 하고 싶은 선물은 무엇일까? 장난감도 게임도 아니었다. 초등교사노동조합은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생 1,3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어린이 인식 조사’에서 ‘어린이날 가장 하고 싶은 것' 1위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등생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법적 제재 어려움에 주민 갈등
서울 강남구 초등학교 인근에서 '사이버 룸살롱'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운영되며 선정적 콘텐츠로 주민 민원이 제기되었다. 강남구는 경찰, 학교와 합동 점검했지만, 현행법상 청소년 유해업소나 교육환경 보호구역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 즉각적인 제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아이들 학습권 침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엑셀방송 BJ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m가량 떨어진 건물에는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무리 지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청소년 SNS 규제 논의, 디지털 성범죄 우려 속 확산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하루 평균 3.3시간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하며, 특히 유튜브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17,629건으로 증가했으며, 합성·편집 피해자의 91.2%는 10대와 20대였습니다. 이에 한국 정치권에서 청소년 SNS 규제 논의가 진행 중이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메타·구글이 청소년 SNS 중독에 대한 배상 책임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일본 11세 소년, 의붓아버지에 살해당한 채 발견
일본 교토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아다치 군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계부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계부는 처음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속에서 시신 유기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은 계부의 단독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청주 10대, 초등생 폭행 후 금품 갈취
A군은 지난달 28일 청주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2대를 빼앗은 뒤 보복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미 8건의 혐의로 수사 중이던 A군은 재범으로 긴급 동행 영장이 발부되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넘겨졌다.
KB국민카드, 걷기 캠페인 1억 2240만 보 달성
KB국민카드는 창립 기념 걷기 캠페인에서 임직원 총 1억 2240만 보를 달성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선정된 아동·청소년 555명에게 희망 선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경북 K보듬6000, 17만 이용자 돌봄 공백 해소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틈새·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최초로 0세 특화반을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올해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97개소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며, 이 사례는 성평등가족부의 연장 운영 사업 도입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