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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을 지시했으며, 청와대는 혼잡 시간 외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검토 중이다. 공공부문부터 시차 출퇴근제를 도입하고 국토부가 주도하는 '스마트 시스템'으로 교통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배경훈 부총리, 통신 3사와 쇄신 공동선언

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대표가 국민 신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쇄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통신 3사는 어르신 서비스 확대, 2만1000원대 5G 요금제 출시, 대중교통 통신 품질 개선을 추진하며, 정부는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통신망 투자 확대와 긴급 통신 우선 처리를 강화합니다.

정부, 4월 5천만·5월 6천만 배럴 원유 확보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우회 경로로 4~5월분 총 1억 1천만 배럴의 원유를 확보하고, 대체 물량 도입 시차를 줄이고자 비축유 스와프 제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화학 핵심 원료인 나프타는 80~90% 수준으로 공급되며, 일상 소비재 원료인 PP·PE에 대한 매점매석 금지 조치는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송기헌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소득 시범 사업의 인구 증가 등 실질적 성과로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추진하며 지방선거를 정책 확산의 분수령으로 삼고, 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했다.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 화재에 총력 대응 지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김 총리는 인명 구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이 사고로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