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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 물가 부담 키워…정부, 공급망 점검 총력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7. PM 7:28:59· 수정 2026. 5. 7. PM 7:28:59

이재명 대통령은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공급망 관리와 재정 대응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제유가 20% 이상 급등으로 지난 4월 소비자 물가가 확대됐다며, 민생 부담 가중과 소비 심리 위축을 우려했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를 열어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도 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참여형 성장펀드인 국민성장펀드를 21일 출시하여 첨단 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 안전을 기본권으로 명시한 생명안전기본법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부재로 인한 희생 반복 방지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제도 정비를 철저히 준비하고,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국가적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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