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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우재준 설전

“장동혁 내려와야” “우재준 사퇴하라”…국힘 최고위서 설전

미국 CBDC 법안 임시 금지 트럼프 서명 앞둬

미국 CBDC 법안 임시 금지 트럼프 서명 앞둬

핵심 지지층 결속 다지기, 당권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대통령 ‘코어지지층’ 다독이기, 당권경쟁 영향은? 수정 2026-06-27 09:01 0:00

민주당 국토위, 장동혁 의혹 수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기획부동산 특혜 거래와 이해충돌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정준호 의원 등 국토위 위원들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장 대표의 기획부동산 투기 의혹의 수사 내용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정청래 vs 장동혁, 당 대표 갈등 고조

정청래 “모두 친명” vs 장동혁 “전면 재선거”… 흔들리는 사령탑들

정청래 "1인 1표제 시행하면 민주당 계파 사라질 것"

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1인 1표제로 계파 소멸”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월드클래스 지도자' 평가

정청래 “이 대통령 월드클래스 지도자로 자리매김” 수정 2026-06-15 10:33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국민의힘, '재선거 소청' 의결 두고 장동혁 독단 논란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수정 2026-06-15 22:10

국민의힘 지도부, 장동혁 거취 놓고 공개 충돌

국민의힘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 또 한 번 공개 충돌했다. 박준태 비서실장도 "재선거 이슈로 지도부 출범 후 지지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야당이 대응을 주도하며 중도·진보 청년층 결집을 끌어냈다는 평가"라며 "중대한 국면에서 여론에 흐린 눈을 하며 기승전 당 대표 흔들기만 한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 등이 언급한 여론조사는 이날 발표한 것으로,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율은 3주 연속 상승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인 44.3%를 기록, 민주당에 6.3%포인트 앞서며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였다.

국민의힘, 선거 참패 후 지도부 책임 공방

국민의힘 지도부는 6·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두고 논쟁을 벌였으며,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조광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반박했고, 장동혁 대표는 구체적인 대안 없는 비판보다 선거 관련 문제 해결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더불어민주당, 8월 17일 전당대회서 신임 당 대표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조 사무총장은 최고위, 당무위, 중앙위 등을 거쳐 전당대회 시기와 절차를 확정하고, 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당 대표 선출은 후보자가 4인 이상일 경우 예비경선을 거치며, 권역별 순회 경선으로 최종 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