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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구 지역 공천 관련 혼선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시장 공천 관련 당내 혼선에 대해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이를 '시민 공천' 취지로 받아들이고 지역 민심을 반영해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25일 또는 30일 김부겸 전 총리 출마 선언"

김 전 총리가 대구시장 출마를 준비하며 주소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 보수 텃밭인 대구의 정치 지형 변화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과거 대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총리를 역임한 그의 출마는 국민의힘 공천 갈등과 맞물려 이번 대구시장 선거의 최대 변수로 분석됩니다.

국민의힘 18일 공천관리위원회 개최…다선 의원 공천 배제 여부 주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후보 9명의 공천을 논의하며, 이정현 위원장이 일부 후보를 컷오프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주호영 의원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북지사 공천은 컷오프 없이 토론회로 진행돼 공천 과정의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