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서울 지하철 범죄 3년간 24.8% 감소
최근 3년간 서울 지하철 범죄는 24.8% 감소했지만 성범죄 비중은 지난해 38.1%로 반등해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1~8월 성추행 455건 중 76.5%는 전동차 안에서, 불법촬영 157건 중 54.1%는 역 구내에서 발생했으며 역 구내 절도도 8개월 만에 전년 연간 건수의 1.5배를 넘었다. 경찰은 주요 사건 검거를 진행했고, 서울교통공사는 이달을 성범죄 특별 집중단속 기간으로 지정해 지하철보안관 배치 등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사촌형제 아내 2명 살해한 5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사촌형제의 아내들을 살해한 50대 남성. 2022년 9월 30일. 친목 모임 중이던 사촌 형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날 대전고법 제1-1형사부(정경미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50대) 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그해 4월 13일 자정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노래방 앞길에서 사촌 형제 관계인 부부들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인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곤 하죠. 하지만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묻는 말들이 이른바 '잔소리'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시민 100명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시작
LS일렉트릭은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 참석 하에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가졌다. 독자 기술인 수냉식 냉각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G2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택배 증가로 대형화되는 물류센터, 5년 화재 피해 1조원 돌파
최근 5년간 대형 물류창고 화재 피해액이 1조 원을 돌파하였고, 국내 물류센터의 절반가량이 수도권에 밀집되어 대형 화재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인천과 천안, 이천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들이 진화까지 수십 시간이 소요되며 피해 규모를 키웠다.
천안 초등생 3명,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후 소년 보호시설 송치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 3명이 절도 및 무면허 운전 혐의로 소년 보호시설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붙잡혔으며, 반복적인 범행을 한 일부 학생에게는 긴급동행영장이 발부되어 시설 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천안 중학생, 지적장애 친구 폭행…가해 학생 '촉법소년' 주장
지난 달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생들이 지적 장애가 있는 학생의 몸을 담뱃불로 지지고 끌고 다니면서 집단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피해 학생의 말에 따르면, 범행 당시 가해 학생이 "나는 촉법 소년이라서 신고해도 소년원에 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폭행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장동혁, 이재명 심판 투표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충남 천안 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위원장은 투표를 통해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심판을 촉구하며, 이번 선거가 국정 동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지지세 모으기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당과 경북도당을 방문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충남 천안시 충북도당에서 당직자 회의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등 당 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9일에도 충남 보령·서천에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 사격을 했다.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