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천안 초등생 3명,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후 소년 보호시설 송치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 3명이 절도 및 무면허 운전 혐의로 소년 보호시설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붙잡혔으며, 반복적인 범행을 한 일부 학생에게는 긴급동행영장이 발부되어 시설 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천안 중학생, 지적장애 친구 폭행…가해 학생 '촉법소년' 주장
지난 달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생들이 지적 장애가 있는 학생의 몸을 담뱃불로 지지고 끌고 다니면서 집단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피해 학생의 말에 따르면, 범행 당시 가해 학생이 "나는 촉법 소년이라서 신고해도 소년원에 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폭행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장동혁, 이재명 심판 투표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충남 천안 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위원장은 투표를 통해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심판을 촉구하며, 이번 선거가 국정 동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지지세 모으기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당과 경북도당을 방문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충남 천안시 충북도당에서 당직자 회의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등 당 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9일에도 충남 보령·서천에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 사격을 했다.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