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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보조금 끊기자 멈춘 의료AI…5배 늘린 바우처가 답이 아닌 이유

정부가 의료AI 바우처를 5배 확대한 사이, 지원이 끝난 병원들은 유상 재계약을 포기하고 AI 사용을 중단하고 있다. 허가 549건에 도입률 19.3%라는 격차의 원인과 보상체계 개선 과제를 짚는다.

세수 풍년인데 나랏빚 1500조…821조 예산안이 숨긴 구조

내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에 증가율 12.8%로 역대 최대다. 반도체 세수 풍년 뒤에 숨은 162조 미래대응기금의 구조와 국가채무 1500조 시대의 함의를 짚는다.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정부, 반도체·AI 3대 프로젝트에 내년 21조 원 투입

3대 메가프로젝트+AI 총력 지원. 정부가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묶어 AI 분야를 포함해 내년 2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10조8000억원보다 97.2% 늘어난 규모이다. 첨단산업 투자가 전력과 용수, 산업단지 부족으로 늦어지지 않도록 생산기지와 연구개발, 기반시설을 함께 지원한다. 반도체 예산은 올해 1조3000억원에서 내년 3조4000억원으로 늘어난다.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회계 2조6000억원을 신설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1조5000억원을 지원한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 용인하고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 용인하고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친명계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지지부진 책임 지도부에 돌려

친명계 당권 주자들은 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서 민주당 지지부진의 책임을 현 지도부에 묻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는 김용·김영호 후보 등과 함께 '1기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공격을 펼쳤습니다.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경선…충청 김민석 후보 박빙 승리

민주당 대표 첫 순회경선 충청권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후보들은 지선 패배와 탈당 이력을 거론하며 공방을 벌였고, 최민희 후보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당은 8월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두 번째 순회경선을 진행한다.

민주당 대표 후보 3인, 충청 찾아 표심 호소…이중당적 논쟁

김 “이중당적 자율정리” vs 정 “당원이 심판”…‘신천지’ 신경전

정청래 과반 도전, 김민석은 '반명 세력' 심판 호소

기세 오른 정청래 “과반승 가자”…긴장감 김민석 “‘말로만 친명’ 심판할 것” 수정 2026-07-26 20:42

채상병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5년 구형

채상병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5년 구형

김민석 "당 분열 우려 없다"…민생·실용·당청 공조가 승리 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24일 과열되는 전당대회 국면에 따른 분당 우려와 관련, "당은 분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분열에 의한 고통의 경험이 너무 크고 분열할 여유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이기고 연속 집권해야 한다"며 "민생·실용·확장 노선과 완벽한 당청 공조가 승리의 길"이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