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상
만취 여성 역주행 사고로 5명 다쳐, 두 딸 동승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음주운전 차량엔 8살과 6살, 어린 두 딸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6월 20일 공정위 리포트: 6개 기업 '갑질' 제재, 관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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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조달시장 리포트: AI·클라우드 경쟁 심화 80개사 동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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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수위 높인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사업주·경영책임자에 대한 처벌 수위 강화 방안을 검토하며, '중대재해 범죄'를 양형기준에 추가하고 5년 내 재범 시 형량을 1.5배 가중하는 방안을 심의했습니다. 또한, 응급의료종사자 폭행 및 소방대 활동 방해 등 '응급의료·구조·구급방해범죄'에 대한 양형기준도 새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식당 폭발 원인, 배관 막음 조치 부실… 시공업체 입건 검토
식당 폭발 원인 "뚫린 배관에 가스 주입"‥ 시공업체 입건 검토 송고 : 2026-05-06 18:00
15년 만에 장기 미제 성폭행범 검거
15년 전 울산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범인 A씨가 다른 사건으로 체포된 후 DNA 대조를 통해 15년 만에 검거되었습니다. 당시 확보된 DNA 정보로 신원이 특정된 A씨는 재판에 넘겨져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번역가 황석희, '겨울왕국' 뮤지컬·'스파이더맨' 영화 번역 불참
번역가 황석희는 과거 성범죄 전력 보도 후 뮤지컬 '겨울왕국' 번역에서 하차했다. 해당 보도 이후 관련 예능 VOD가 삭제되고 에세이 판매가 중단되는 등 활동에 제약이 따랐으며, 황석희는 법적 검토 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이란 석유 수출길 겨냥
미국 정부가 이란 정권의 재정 타격을 위해 주요 석유 수출 경로 차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란 원유 수출의 요충지인 카르그 섬의 수출 역량을 공중 능력으로 무력화하는 방안이 논의되나,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효과가 미흡하거나 재정 수입 차단이 불확실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삼성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공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계 최고' 극찬
GTC서 HBM4E 최초 공개한 삼성…젠슨 황 “세계 최고” 극찬 삼성 부스 직접 방문…“어메이징 HBM4” 파운드리와도 협업…“삼성에 정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