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국민의힘, 내일 윤리위 열고 징계 심의
‘무더기 표적 징계’ 나오나…국힘, 내일 윤리위 재가동
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 원내대표 선거로 번지나
6.3 지방선거 패배 후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장 대표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과 맞물려 다음 달 원내대표 선거가 차기 당권 구도를 결정할 전초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
한동훈, '공소 취소' 관행 경고
한동훈 “저의 승리는 이재명 정권 ‘공소취소 폭주’에 대한 경고”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논의 가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를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친한계에선 국민의힘 지도부에 단일화에 나설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범여권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소식을 공유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결단이다. 당 지도부는 보수 통합과 보수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