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시엄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현대위아, 주차 로봇 도입 가이드라인 발표 및 사업 확대
현대위아가 법 개정으로 가능해진 공동 주택 주차 로봇 사업을 확대하며, 현대자동차·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시흥시에 국내 첫 공동 주택 실증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주차 로봇은 이중·삼중 주차가 가능해 기존 주차장보다 20~50% 많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집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은 없는데 전쟁은 시작됐다
은행 51% 지분 룰에 막혀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이 1년째 국회에 표류하는 사이, 네이버·카카오는 이미 지분 베팅에 나섰고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그 공백을 메우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지분율 논쟁에 갇힌 기술주권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조 달러를 향해 질주하는 사이, 한국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의 지분율 다툼에 발이 묶여 있다.
SK하이닉스, AI 시대 겨냥 HBF 첫 표준 공개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FMS 2026'에서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데이터 공급 능력을 높여 GPU 성능을 향상시키고 AI 산업의 메모리 수요 급증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는 HBF를 개방형 표준으로 육성하여 AI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강원상생기업연합회 강쎈 나오리그 3사, 중견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
강원상생기업연합회는 주식회사 강쎈, 나오리그와 3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정부 지원 사업 공동 참여, 해외 바이어 매칭, 실무 협의회 구성 등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51%룰의 함정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은행 지분 51%룰 논쟁에 발이 묶인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USDC 중심으로 시장 재편을 마쳤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문턱부터 세운다
은행 지분 51% 컨소시엄으로 가닥 잡힌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를, 비은행에 문을 연 미국 지니어스 액트와 비교 분석한다.
정부, 국민 누구나 무료 쓰는 국산 AI 연내 출시 목표
정부가 국민 누구나 비용이나 이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국산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외산 AI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AI 생태계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국회가 늦추는 사이 시장은 떠난다
발행 주체를 둘러싼 한은-금융위 이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지연되는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는 데이터 기반 분석.
대한전선, AI로 케이블 제조 혁신 가속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가속 기대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6월 27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 수주 기업 다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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