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화웨이, 내년 AI칩 2종 연이어 출시한다
화웨이 왕타오 순환회장은 17일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화웨이 커넥트 대회'에서 AI 칩 어센드 960 시리즈 출시 계획을 발표했으며, 960DT는 내년 1분기, 960PR은 3분기에 나오고 기존 대비 성능 2배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2028년 어센드 970, 2029년 어센드 980을 잇달아 출시하는 연간 로드맵을 유지하며 컴퓨팅 시스템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로 엔비디아 칩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칩 다수 연결로 경쟁하려는 조치다.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10년 148배 엔비디아가 미국 증시 수익률 1위다
2026.09.04 기준 미국증시 10년 수익률 TOP
중국은 칩을 사지 않고 '빌려 쓴다'…미국 수출통제의 구멍을 메우는 9월
미국이 9월 중국의 역외 데이터센터 원격 칩 접근을 막는 새 AI 수출통제를 업계에 공개한다. 칩 판매만 막은 기존 통제의 허점과 한국 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엔비디아가 4.8조원으로 경쟁자를 안으로 끌어들인 이유
엔비디아가 미디어텍에 35억 달러를 투자하며 NVLink Fusion 생태계로 경쟁자를 끌어들였다. 한국의 50조원 K-엔비디아 육성 계획과 국내 NPU 스타트업의 현실적 선택을 짚는다.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 공급 승인율은 2%대에 그친다. 시장을 못 따라가는 규제 절차의 실태를 데이터로 짚었다.
AI 기후영향 우려 속 온실가스 배출 혜택보다 빨라
MIT 연구진에 따르면 2026년 AI 산업의 전 세계 에너지 부문 탄소 배출 비중은 약 0.5%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해 세계기상기구(WMO)는 AI가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며 화석연료 산업과의 연계로 배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네이버 AI팩토리, 20% 마진 청사진 제시…사업성 검증 이제부터
네이버 AI 팩토리, '20% 마진' 청사진…사업성 검증은 이제부터 AI 팩토리 2027년 55MW로 시작, 장기적으로 GW급 확대 성숙기 20% 이상 마진 목표…실제 수익성은 미지수
8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공공 조달 AI 클라우드 입찰 30% 증가 삼정엘리베이터 참여
8월 15일 조달시장 리포트: 공공 조달 AI 클라우드 입찰 30% 증가 삼정엘리베이터 참여
대규모 기업집단 계열사, 3개월간 4개 감소
국내 대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비주력 사업은 정리하는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사업 진출과 계열사 편입이 활발했지만 전체 계열사 수는 소폭 감소했다.
PEG 낮은 대형주 순위 마이크론 온세미컨덕터 애브비
2026.08.12 기준 미국증시 저PEG 성장가치주 TOP
美 대중 반도체 봉쇄, 정작 한국을 조인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자립 속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을 옥죄는 역설을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