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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

9월 1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4.2%

9월 1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4.2%

9월 1일 입법 리포트: 디지털 교과서 예산 가른다

9월 1일 입법 리포트: 디지털 교과서 예산 가른다

8월 3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5.5조 시대

2026-08-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AI·지정학·디지털화가 부의 주인을 가른다

신환종 금융 전문가는 저서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에서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인플레이션을 촉발시켜 부를 재분배한다고 분석하며, 2026-2030년 원자재 수급 부족과 미·중 패권 경쟁이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 투자자는 에너지·식량 의존도와 부동산 집중도로 인해 추가적 충격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인플레이션 국면별로 자산을 분산하는 포트폴리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8월 3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 교육 예산 겸직

8월 3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 교육 예산 겸직

중국 바이오 따라잡으려면 임상·인허가 속도 단축해야

바이오산업 좌담회…"중국 쫓으려면 임상·인허가 빨라져야" "투자 촉진 보상책·장기적 안목 투자 필요…코스닥 승강제 우려" 바이오산업 정책·시장 환경 좌담회

무인 매장 확산으로 로봇 바리스타 시장, 2026년 21억 달러 돌파

글로벌 로봇 바리스타 시장, 21억 달러 돌파…무인 매장 '급증'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아마존 2,000억 달러, 구글 1,800억 달러…빅테크 4곳 AI에 725조원 쏟아붓는다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만 725조원 규모를 쓴다. 작년보다 77% 늘어난 역대 최대 지출이다.

투자 리포트, AI 반도체 성장가치로 43% 수익률 입증

투자 리포트, AI 반도체 성장가치로 43% 수익률 입증

수출은 역대 최대, 회복은 없다

6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 43.8%, 대기업 수출만 81.8% 급증하며 무역집중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