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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

감사원, 통계·서해 감사 강압·조작 9명 고발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통일부 고위당국자 "북핵 우선 중단해야… 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통일부 고위급 “북핵 우선 중단해야…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수정 2026-08-21 16:44 0:00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전쟁 종식 제안하고 북한 핵 능력 고도화 중단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전쟁 종식 제안하고 북한 핵 능력 고도화 중단 논의 제안

왕이 중국 외교부장 19일 방한, 北핵 등 논의

5년 만에 방한…李 대통령 예방·조현 장관과 회담 비핵화 빠진 북중 회담…정부, 대화 복귀 위한 中 역할 요청할 듯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5.27 ⓒ 신화=뉴스1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정동영 통일장관 "선 비핵화 폐기...선평화·북핵 중단 전략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전 정부의 ‘선 비핵화’ 기조를 폐기하고 ‘선 평화’ 전환과 북핵 우선 중단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 재개를 급선무로 꼽으며 ‘선 비핵화, CVID’론이 국내 정치용이었다고 진단하고, ‘통일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를 새로운 남북관계 패러다임으로 정립했다.

이재명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서면 축사…북한 이탈 주민은 통일 준비 자산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새로운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경험은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고, 언젠가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북향민 여러분의 삶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탈주민을 통일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라고 내내 호칭했다.

북한 '정찰정보총국' 독립 승격…대남·해외 정보 수집 '총괄'

북한, 대남 공작 ‘정찰정보총국’ 확대…주변국 정보 수집 기능 강화하나

국회 원구성 난항, 800조 반도체 투자 동력 잃나

국회 원구성 난항, 800조 반도체 투자 동력 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