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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관 지방 이전 반대 목소리 커져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놓고 노동계 출신 정무위원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입장 차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발표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과 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평생교육바우처 35만원 사용 및 신청 자격 총정리

서울특별시 시민대상 평생교육 바우처(35만 원 권역)에 대해 최신 정책 변경 사항(2024년 상반기 확대 시행)을 반영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 📌 1. 배경 및 개요

서울 폭염 속 50대 남성·80대 여성 온열질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서울 폭염으로 인해 5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으며, 이는 올해 하루 최다 발생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고령층의 실내 냉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무안군,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회의 또다시 불참

전남 무안군은 구체적 이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8일 열리는 군공항 이전 후보지 최종 선정 위원회 불참을 통보했다. 전남광역시는 5자 협의체 회의 전까지 무안군을 설득해 참석을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hy 서울시 손잡고 아동급식카드로 신선식품 배달 시작

“편의점 대신 신선식품을”… hy·서울시, 아동급식카드에 ‘건강한 한 끼’ 더했다

관악구민 전용 저렴한 헬스장 이용 방법과 컨디션 케어

관악구(서울특별시 관악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지자체 할인 헬스장 이용 방법과 체력 증진(컨디션 케어) 프로그램에 대해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관악구는 '건강도시'를 표방하며, 평생체육관(구민체육시설) 운영을 통해 저렴한 가격의 헬스장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전문 강사를 통한 컨디션 케어 및 재홈 운동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 중입니다. ---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공장 최적지로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군 공항 부지는 공군 비행장과 탄약고를 포함해 820만㎡ 규모임.

광주제일고 폭발물 협박 신고, 경찰 수사 시작

광주북부경찰서는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북부경찰서 /자료 사진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여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발표 임박

여수국가산단의 미래를 좌우할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 한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종 고비를 앞두고 있어 민형배 특별시장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중심이 광주권 반도체와 나주 에너지 산업으로 쏠리면서 정작 동부권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전라남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를 신청했다.

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전남광주특례시의회,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지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첫 조례안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이 조례안은 특별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행·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합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원 발의 형식으로 제출되어 다뤄질 예정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 방문해 여성 정책 현장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여성에게 듣는다' 행사에 참석해 여성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관한 이 행사에서 정 대표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고생을 사회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