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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무부는 홀로코스트 경시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이스라엘 외무부의 오해에 유감을 표하며, 인권과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과거 영상 공유 관련 논란

이 대통령이 엑스(X)에 공유한 영상의 사실 여부 및 시점 문제가 제기되었고, 대통령실은 이후 해당 영상이 2024년 9월 이스라엘에서 발생한 실제 상황이며 조사가 있었다고 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은 영상이 과거 외신 보도라고 반박했으며, 나경원 의원은 대통령이 확인되지 않은 영상으로 가짜뉴스 유포자가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서 발언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무관한 2년 전 영상을 공유한 것을 가짜뉴스라며 외교 리스크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가짜뉴스 대신 민생 챙기기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네타냐후 총리, 서안 정착촌 34곳 승인

이스라엘 내각은 서안 산악지대 외곽에 34개의 신규 정착촌 건설안을 승인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의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차단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는 이란과의 전쟁 틈을 타 결정된 것으로, 이후 정착민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공격이 증가하며 최소 700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