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서 발언
장 대표는 이날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이 중동 전쟁과 관련 없는 2년 전 외신 보도이며 이미 사망한 팔레스타인군 시신 처리 장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가짜뉴스를 퍼 날라서 외교 리스크를 만들어놓고 인제 와서 조금 다행이라 하면 다 해결되냐"며 "국민이 보기엔 외교 악재"라고 질책했다.
장 대표는 "가짜뉴스 뒤져서 올릴 시간에 민생부터 챙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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