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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10월 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이 정부 책임론을 쐈다

10월 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이 정부 책임론을 쐈다

리사 수 AMD CEO 7개월 만에 재방한 추진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월에 이어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한이 성사되면 정부 및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과 만나 기존 협약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다. 30일 반도체·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회장이 참석하는 AI 반도체 간담회를 다음 달 8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민주·혁신당 합당에 민주당은 계파 셈법부터 꺼냈다

민주·혁신당 겉도는 합당…"계파·중도 셈법" vs "협상력 높이기"

출생아 24개월 연속 증가, 그런데 인구 지도는 계속 비워진다

출생아 수가 24개월 연속 늘며 상반기 증가율 역대 최고를 찍었지만,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감소 구조와 지역별 지원 격차는 그대로다. 반등의 실체와 한계를 공개 통계로 짚는다.

박지원 "조국, 호랑이 굴에 들어와라"…당 복귀 권했다

박지원 "조국, 거기서 후보된들 대통령 되나? 호랑이굴로 오라"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에 지자체 쟁탈전 불붙었다

출산가정 항의 쇄도에 지자체 비상…기존 자체 사업 확대 등 다각 검토 화성시 내년 소급 지원 검토…평택·광주시는 당장 4분기 공백 불가피 산후조리원 비용 (PG)

"계엄으로도 안 됐다"…황교안 신당 최고위원 후보, 트럼프에게 선관위 서버를 묻다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기호 2번)이 정견발표에서 "계엄으로도 안 됐다"며 1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 공조로 선관위 서버를 열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의 연대 논의는 지분 싸움이 아니었다

조국 "金 연대 언급 모욕적"…민주당 "일관된 입장 견지"(종합)

중국 반도체 수출 2배 급증의 착시…1880억 달러 Korea의 아래층은 비어간다

중국 반도체 수출 99% 급증의 상당 부분은 한국산 웨이퍼의 후공정 재수출과 현지 팹 물량이라는 한국은행 분석. HBM 우위 뒤에 레거시·소부장 아래층은 비어가는 이중 구조를 짚는다.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

정부, 안보리 제재 위반 프라다호 평택항서 억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위반한 선박을 한국 정부가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프라다호가 과거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위반 활동에 관여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평택항에 입항한 동 선박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 조사 결과 프라다호의 안보리 결의 위반 가담 사실이 밝혀져 안보리 결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동 선박을 억류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