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우크라이나, AI 드론 '터미네이터 모드' 첫 적용 사례 보도
ABC뉴스=기자 2024년 어느 날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 소형 쿼드콥터 10대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평소 드론 작전과 달리 이번에는 조종사의 명령이 작동하지 않았다. 드론들은 10분 가까이 전선 너머를 향해 날아가다 전파 교란과 포격이 뒤섞인 하늘을 통과한 뒤 갑자기 인간과의 연결을 끊었다. 우크라이나 개발자들은 이를 '터미네이터 모드'라고 불렀다.
북한, 유엔 제재 상한선 7배 초과 유류 확보 정황
북한 노동당 기관지는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한 정제유 반입 상한선의 7배가 넘는 물량을 중국과 러시아를 통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석탄과 철광석 등 금수 품목을 원산지 세탁 방식으로 수출하고, 러시아에는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한 정황도 드러났다. 7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보당국은 북한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지속적으로 유류를 들여오며 유엔 제재 한도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정은, 신형 미사일 발사 참관
김정은 미사일 시험 발사 참관…“기술적 진보 의미하는 사변”
북한, 신형 미사일 발사체계 시험 발사 성공 발표
북한이 지난 26일 신형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 발사체계'와 '다연장 전술 순항미사일 무기체계'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북한은 전술탄도미사일의 새로운 전투부 위력, 240mm 유도방사포탄의 자율유도항법체계 성능, 그리고 전술순항미사일의 AI 유도 명중 정확성 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홍규덕 석좌교수 "국제정세 혼란 속, 한국의 새로운 전략 필요"
홍규덕 숙명여대 석좌교수 “이재명 정부, 눈앞의 문제 해결에 급급하기보다 변화하는 국제질서에서 한미 관계 장기적 비전 마련해야”
북한, 6~8일 중요 무기체계 실험 진행
북한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중요 무기체계 실험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 계열에 산포탄을 장착해 발사했으며, 산포탄이 6.5~7헥타르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는 위력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전자기무기체계 등 다른 무기체계들도 함께 시험했다고 덧붙였다.
북한, 대러 무기 수출·파병으로 최대 144억 달러 수익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북한이 러시아에 군수물자를 수출하고 병력을 파견하여 2025년 말까지 최대 14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외화 유입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대러시아 지원 중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