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부 고위당국자 "북핵 우선 중단해야… 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통일부 고위급 “북핵 우선 중단해야…자동차 멈춰야 후진도 가능” 수정 2026-08-21 16:44 0:00
이재명 대통령 왕이 중국 외교부장 면담…종전 다자대화 구상 본격 논의
이재명 대통령 왕이 중국 외교부장 면담…종전 다자대화 구상 본격 논의
미중 정상회담서 북미 대화 재개 논의 가능성…11월 APEC 주목
9월 하순 미중정상회담서 '북미대화 재개' 주요 의제 부상 가능성 예단 이르지만 상황 따라 트럼프가 시진핑에 '역할' 요청 전망 북미대화 재개에 中 이익도 걸려…11월 중국 개최 APEC에도 관심
한미 17일부터 을지자유의방패 연합훈련 개시
한국군과 미군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UFS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형해 이뤄진다. 한국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명이다. 2025년 8월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앞두고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전쟁 종식 제안하고 북한 핵 능력 고도화 중단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전쟁 종식 제안하고 북한 핵 능력 고도화 중단 논의 제안
북한, 한미연습 앞두고 정당방위권 주장…미사일 추가 발사 가능성
북한, 한미 을지연습 앞두고 “정당 방위권 행사”…추가 미사일 발사 가능성
8월 14일 입법 리포트: 미 상원 외교위 대외 정책 전환 시사 법안 발의
8월 14일 입법 리포트: 미 상원 외교위 대외 정책 전환 시사 법안 발의
외교부 "北 주장 사실무근"…핵추진잠, 핵무기 아니라 방어용 조치
정부는 13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의 최종목표가 핵무기 개발이며 역내 안보를 더 불안정하게 할 것이라는 북한의 주장을 반박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핵잠 건조와 같이 급변하는 한반도의 안보 환경에 대응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정당하고 방어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우리가 확보하고자 하는 재래식 무장 핵추진함은 NPT에 전적으로 부합한다"면서 "우리는 지난 5월 발표한 대한민국 핵잠 기본계획을 통해 핵잠 도입 과정에서 국제 비확산 규범을 확고히 준수한다는 점을 천명했다"고 말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 19일 방한, 北핵 등 논의
5년 만에 방한…李 대통령 예방·조현 장관과 회담 비핵화 빠진 북중 회담…정부, 대화 복귀 위한 中 역할 요청할 듯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5.27 ⓒ 신화=뉴스1
북한 40도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우려
한반도 전역에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북한도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일부 지역은 최고 40도에 이르는 폭염이 예보됐는데요. 북한 당국은 온열질환 처치법을 보도하고 농작물 피해 방지에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북한, 러시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하나
최근 우크라이나가 북한의 대규모 추가 파병 전망을 언급한 데 이어 북한 미사일부대의 러시아 배치 동향을 밝히면서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에 우려가 제기된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 러시아 파병 초기 상주하며 러시아군에 운용 관련 시범을 보였다면 이번에는 거기서 추가된 병력이 러시아군과 같이 편성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러시아 화력 부대에 북한군이 같이 편제됐다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된다. 실제 전투에 참여해 미사일 발사 등 같이 운용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초기에 러시아에 파견된 미사일 부대는 선견대 성격으로 포대 하나 정도 규모였다. 당시 시범적으로 보낸 것을 이번에 좀 더 본격적으로 투입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듯하다"고 평가했다.
검찰 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무회의 의결
검찰 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무회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