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2차 특검, 쌍방울 대북송금에 대통령실 개입 정황 포착
특별검사 권창영이 이끄는 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진술 회유 의혹을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 연루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를 '국정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실 개입과 박상용 검사의 진술 회유 의혹을 비판했으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를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봉하마을서 최고위 열고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 지원 논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 지원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수 후보는 부산항의 고부가가치 물류 육성을, 한병도 원내대표는 김해를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찾아 조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정청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경수 전 지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정청래·한병도 "상임위 18곳 모두 확보 검토"…이재명 "야당의 정당한 권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맡은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상임위 독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에서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여당의 강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